본사 비용은 가볍게, 가맹점 수익은 두껍게
있어 보이는 사무실과 차 대신 실속을 택했습니다. 본사 비용이 커지면 결국
가맹점에서 많이 받아야 합니다. 본사는 일당백으로 일하고, 직영점 수익으로
먹고사는 데 문제가 없기에
가맹점에 기대는 구조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외식업 13년, 직영점 16회 오픈, 한 자리에서 10년. 그 경험 전부를 담아 만든 고랭지 김치 솥뚜껑 삼겹살 전문점 — 솥두껍입니다.
솥두껍은 가맹 모집 광고를 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가 저희 소개의 전부입니다.
"홈페이지에 최고 매출 후킹은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가맹사업의 본질은 가맹점의 성공이니까요." — 솥두껍 대표 김기엽
'아무나 월 매출 1억'을 약속하는 프랜차이즈 문법을 따르지 않습니다. 대신 이 페이지에는 매출의 기준과 조건, 창업 비용의 전체 내역, 그리고 저희가 함께할 수 없는 분까지 있는 그대로 적었습니다. 읽어보시고 결이 맞는 분만 연락 주십시오.
솥두껍은 솥뚜껑의 '솥'과 실속 있는 고기 '두껍'을 합친 이름입니다. 옛 선조들에게 두꺼비는 재물과 복을 가져다주는 존재였습니다. 실속 있는 한 상으로 손님과 두터운 신뢰를 쌓고, 받은 은혜를 맛으로 갚겠다는 뜻을 담았습니다.
솥두껍의 목표는 가맹 100호점 같은 숫자가 아닙니다. 1등급 암퇘지 삼겹살을 100g 6천 원대에 내면서도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드리는 풀그릴링 서비스를 합니다. 손님이 계산하면서 저 말이 나오게 만드는 것 — 그게 저희가 매일 확인하는 목표입니다.
100% 국내산 태백 고랭지 김치, 청도 미나리, 1등급 암퇘지. 그리고 110년, 3대를 이어온 주물 장인이 고기 굽기에 맞춰 특수 제작한 두꺼비 솥뚜껑까지. 가격이 합리적이라고 해서 재료와 공간까지 저렴해지지 않도록 브랜딩했습니다.
회사 앞, 우리 동네 집 앞에서 누구나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일상식 고깃집. 아이들이 먼저 "또 가자"고 조르는, 가족 단위 손님이 가장 편한 가게로 설계했습니다.
빠르게 떴다가 사라지는 브랜드들을 13년 동안 시장 최전선에서 지켜봤습니다. 빠르게 뜨는 것은 빠르게 집니다. 그래서 솥두껍은 업계의 공식과 반대로 갑니다.
있어 보이는 사무실과 차 대신 실속을 택했습니다. 본사 비용이 커지면 결국
가맹점에서 많이 받아야 합니다. 본사는 일당백으로 일하고, 직영점 수익으로
먹고사는 데 문제가 없기에
가맹점에 기대는 구조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브랜드는 자식과 같아서, 망가지는 걸 볼 수 없기에 철저히 검증된 분들에게만
내어드렸습니다. 자리 선정부터 동선 배치, 오픈 전 직원 교육까지 본사가 전부
함께합니다. 가맹사업은 가맹점 대표님의 한 가족이 걸린 일입니다. 그 무게를
알기에 절대 대충할 수 없습니다.
간판에 가맹 문의 전화번호를 붙이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안 붙입니다.
상권과 타깃에 맞춰 매장마다 변주를 주고, 개인이 하는 동네 맛집
처럼
느껴지도록 브랜드 감도를 지킵니다. 손님은 프랜차이즈에 가는 게 아니라
'우리 동네 고깃집'에 옵니다.
매출 공개 유튜브와 가맹 모집 광고로 빠르게 확장하는 방법을 몰라서 안 하는 게
아닙니다. 그릇에 넘치는 성장은 감당할 수 없다는 걸 알기 때문입니다.
지금 함께하는 가맹점 대표님들이 돈을 잘 벌면, 나머지는 자연히 따라옵니다.
최고 매출 한 줄로 후킹하지 않습니다. 오픈 이후 모든 달의 매출을 지점별로 공개하고, 평균과 최고를 기준과 함께 표시합니다. 상담 오시면 원 단위까지 보여드립니다.
회식이 줄고 2차가 사라진 3년이었습니다. 저녁 술자리에 기대던 고깃집 브랜드들이 매출을 잃는 동안, 솥두껍은 오픈 후 3년 가까이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양재본점의 6월 실매출은 2024년 6,572만 → 2025년 7,371만 → 2026년 9,375만 원으로 2년 새 43% 늘었고, 기흥구청점은 1년 만에 4,474만 → 6,722만 원(+50%), 용인역북점은 2년 새 4,759만 → 6,060만 원(+27%)이 됐습니다.
비결은 술이 아니라 '집에서 먹는 것보다 이득'인 일상식 고깃집이라는 위치입니다. 회식 2차가 아니라 가족 식사로 오는 가게는 경기를 덜 탑니다. 양재본점은 주말 유동인구가 없는 B급 상권 골목, 테이블 12개, 저녁 홀 영업만으로 월 9천만 원대를 만들었습니다 — 그 방법을 가맹점에 그대로 옮깁니다.
2013년부터 외식업 한길을 걸었습니다. 상권 분석과 마케팅을 외주에 맡기지 않고 본사가 — 대부분은 대표가 — 직접 합니다.
직영만 16개를 오픈해 봤기에, 매장을 운영할 때 실제로 무엇이 필요한지 운영자의 입장에서 압니다. 본사가 하는 일은 다음 여섯 가지입니다.
16회 오픈 경험으로 실패 없는 자리를 함께 찾습니다. 좋은 자리를 찾는 게 아니라, 그 상권이 필요로 하는 아이템인지부터 검증합니다.
직영점에서 조리·고객 응대·운영 노하우를 몸으로 익힙니다. 오픈 시 본점 직원이 파견되어 매장이 안정될 때까지 함께합니다.
신메뉴 개발과 맛의 표준화를 본사가 책임집니다. 소스·육류 검수 관리로 어느 지점을 가도 같은 맛이 나오게 합니다.
본사 소속 디자이너가 배너·쿠폰·포스터 등 매장에 필요한 시각물을 계속 만들어 배포합니다. 브랜드 감도를 흐트러뜨리지 않습니다.
플레이스 SEO, 키워드 상위 노출, 블로그 체험단 세팅까지 대행사 없이 본사가 직접 합니다. 광고 트렌드는 본점에서 먼저 테스트한 뒤 가맹점에 적용합니다.
고객 피드백을 본사가 상시 체크하고 가맹점주와 협의해 개선합니다. 비판 리뷰 하나도 그냥 넘기지 않는 것이 본점의 운영 방식입니다.
계약서에서 처음 보는 항목이 없어야 합니다. 28평(92.56㎡) 기준 표준 비용이며, 정확한 금액은 매장 실측 후 확정됩니다.
| 구분 | 금액 (VAT 포함) |
|---|---|
| 가맹비10% 가입비 · 90% 개점 컨설팅 | 1,100만 원 |
| 교육비직영점 실습 2주 포함 | 330만 원 |
| 계약이행보증금계약 종료 시 반환 · VAT 없음 | 100만 원 |
| 소계 | 1,530만 원 |
| 구분 | 금액 (VAT 포함) |
|---|---|
| 인테리어 공사3.3㎡당 200만 원 · 업체 미지정 | 5,600만 원 |
| 간판 | 500만 원 |
| 주방설비 · 집기 | 3,000만 원 |
| 테이블 · 의자 · 초도물품 | 약 600만 원 |
| 합계 (개설+시설) | 약 9,600만 원 |
※ 점포 임차 비용(보증금·권리금) 별도. 철거, 가스·전기 증설, 외부 덕트, 화장실, 냉난방기 등은 매장 상황에 따라 별도 발생합니다. 세부 조건은 정보공개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물류 마진에 비용을 숨겨 '로열티 무료'라고 말하는 방식 대신, 받는 것을 투명하게 로열티로 받습니다. 본사가 가맹점 매출이 올라야만 함께 버는 구조 — 그래야 본사가 가맹점 매출을 올리는 일에 진심이 됩니다.
실제로 솥두껍의 한 가맹점 대표님은 본점에서 주말 아르바이트로 처음 만났습니다. 일하는 태도를 서로 확인한 뒤에 가맹 계약을 했고, 지금은 가장 잘 되는 매장 중 하나를 운영하고 계십니다. 저희가 확인하고 싶은 건 자본금이 아니라 태도입니다.
오피스, 아파트 대단지, 대학가 — 서로 다른 상권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검증하고 있습니다.
광고 없이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이미 결이 맞는 분일 가능성이 큽니다. 상담은 본사 대표가 직접 진행합니다. 사업 설명과 손익 분석, 정보공개서를 숨김없이 보여드립니다.
가맹 상담 신청하기남겨주시면 본사 대표가 요청하신 시간에 직접 연락드립니다.